>과거작품

창단공연 고도의 여명
2005년6월18.19일
인디펜덴트시아터 2nd
총동원 수 638명

줄거리

1945년 구일본군이 철퇴하여 독립과 평화를 믿었던 사람들.
그러나 미국의 개입으로 해방국가는 또다시 분단의 기로에 선다.그런 정치배경속에서 일어난〈제주도4.3사건〉
2003년4월3일 목요일까지의 반세기, 정부가 은페한 력사서의 공백.
이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을 통해 우리들은 래일을,미래를 생각하고 싶다.
이야기는〈제주도4.3사건〉시기에 청춘을 지낸 녀성 도화.그가 살았던 인생을 그린다.

볼거리

극단 달오름 창단 공연. 출연배우는 총 24명.
대학살 장면은 분노와 눈물 없이 볼수 없다.
1940년대후반 제주도에서 실지로 있었던 사건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

▼CAST

김민수/변령나/강애숙/하야시 히로꼬/고겸일/윤천굉/김행대/박성태/서광철/리유미/홍경지/안영대/리선철/최순기/김석쇠/고승범/타나카 타카키/시마무라 코우헤이/카가와 사토시/사토우 히로미/모리 타미에/마에야마 타카시/요시무라 마사노리/키시노 준

▼STAFF

원작/김창생 각본・연출/아리찌카 마사루 조명/미시마 슈지 음향/오노데라 히로시 연출보/김행대 스타이리스트/현영옥 난장장면/마에야마 다카시 선전미술/OFFICE WINK 번역/김대안 사진/권혁기 제작/극단 달오름

▼협력

재일본제주4.3사건유족회 회장 강실/놀이패 한라산/사운드스베스 아르화/아토스페이스K/ 사운드쟉크 프로다크션/마토바켄유카이/극단 유닉트 다이8구우츄토시/세크션부르햇토/고토부끼 쯔카사

▼공연 기록

2005년
  -6/18.19 오사카 인디펜덴트시아터 2nd (초연)

▼감상문

  • ・무거운 테마임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정서로 그려내는 점이 좋았어요. 앞으로도 아예 쉽지 않은 테마를 도전해주셨으면 합니다.
  • ・재일조선인청년들이 자신들의 역사를 다시 바라보며,작품을 만들어냄에 마음속으로부터 경의를 표합니다.감사드립니다.한반도를 실민지로 만든 일본인으로서,책임을 느낍니다.
  • ・내 친척은 이 사건으로 자신의 아버지를 눈앞에서 잃었답니다.나도 요즘 알게 된 사실입니다만,참으로 저 주변사람들이 겪은 사건임을 자각합니다.
  • ・의상,조명 등 본격적이어서 놀랐습니다.

차기작은 2019년봄

창단 13년째에 돌입하였습니다
2019년10월19-20일 교토 우토로마을에서 마당극 '우토로'를 선보입니다!

  • 극단 달오름 사무국
  • 〒577-0034
  • Osaka-hu, Higashiosaka-shi,
  • Mikuriya Minami 3-1-8
  • TEL:06-4306-5174
  • FAX:072-911-2929
劇団タルオルム 事務局
〒577-0034 大阪府 東大阪市御厨南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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