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작품

제2회 본공연 오사까칸죠센
2006년9월8-10일
시아토리카르 오우텡인
총동원 수 728명

줄거리

전철로 통학하는 조고생 화미는 서울에서 온 녀자 숙란과 만난다.
어느새 둘을 태운 전철*오사까JR간죠센은 1948년4월의 조선인부락에로 향한다.
꿈이냐 현실이냐 어리둥절해하는 둘을 태워 해방후 우후죽순으로 세워지는 민족학교는 페쇄의 위기에 직면한다.

화미와 숙란,그리고 태일소년과의 만남…
재일조선인의 뿌리라고 할수 있는 4.24교육투쟁을 살았던 재일동포1세의 뜨거운 마음과 현재를 사는 재일조선(한국)인의 희망을 그린다.

볼거리

뮤지컬조의 연출로 여러 세대가 편이 볼수 있게 만든 작품.
이후 이 작품을 토대로 10년넘게 관객들의 사랑을 받게 될 마당극<4.24의 바람>으로 다시 태어난다.

▼CAST

김민수/변령나/강애숙/하야시 히로꼬/홍경지/윤천굉/강유미/김민수/고겸일/마츠다 마리/쿠리타 유우키/미나토 가즈히사/시바사키 타츠지

▼STAFF

극본/김민수・아리찌카 마사루 연출/아리찌카 마사루 음악/Neo・최명수 
조명/미시마 슈지 음 향/오노데라 히로시 스타이리스트/현영옥 
방언지도/놀이패 한라산・김행대 선전미술/OFFICE WINK 사진/리선철
원작/김선철〈은방울〉에서 일부발취 제작/극단 달오름

▼협력

사운드 베스 아르화/놀이패 한라산/아트스페스K/사운드 쟉크 프로다크션/세크션부르햇토/ 고토부끼 즈카싸

▼공연 기록

2007년
  -6/17 <오사카간죠센2007> 오사카 리바티오사카 주최
2006년
  -9/8-10 오사카 시아토리카르 오우텡인 (초연)

▼감상문

  • ・재일교포1세에 드리는 선물같은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역사를 잘 모르는 일본사람들의 마음에도 전달되는 내용과 매력이 찼습니다.
  • ・민족교육-재일동포의 근한-의 중요성과 뿌리를 감동적으로 재인식하였다.4.24와 현재 조선학교가 선으로 이어졌다.
  • ・울 거라 생각지 않았는데...
  • ・에너지와 마음이 담겨진 작품이었습니다.내 어머니와 할머니의 모습이 겹쳐 울었습니다.

차기작은 2019년봄

창단 13년째에 돌입하였습니다
2019년10월19-20일 교토 우토로마을에서 마당극 '우토로'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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