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캄한 어둠을 비추는
        저 달빛처럼.

극단달오름은 2005년에 오사카를 근거지로 재일동포3세와 일본 유지가 모여 창단하였습니다.
밤길을 비추는 달빛이 되고자 ‘달오름’이라 이름지었습니다.
한해에 한번 본공연을 하며, 불러 주신다면 그 어디에도 달려가 공연을 올리겠습니다.

최근에는 한국에서의 초청이 많으며, 대표 김민수가 집필을 하여 영화제작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뜻을 함께 하고픈 청년들! 국적, 나이를 불문하여 단원모집중입니다.
우선은 편한 마음으로 연락 주십시오.

▼<땅끝에 핀 꽃을 위하여><땅끝에 우는 새들>2022.8 공연합니다.

▼일인극<치마저고리>규슈공연이 잡혔습니다.

   

▼마당극<우토로>,우토로평화기념관 오픈기획에서 공연합니다.

최근정보(공연안내・스케줄・알림)

●공연안내●

2018년5월18、19、21일 ‘춘향아 울지 마라’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찾아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8년 11월 시코쿠에서 초청받아 공연하고 왔습니다.

  • 극단 달오름 사무국
  • 〒577-0034
  • Osaka-hu, Higashiosaka-shi,
  • Mikuriya Minami 3-1-8
  • TEL:06-4306-5174
  • FAX:072-911-2929
劇団タルオルム 事務局
〒577-0034 大阪府 東大阪市御厨南3-1-8
TEL&FAX:06-6784-6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