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캄한 어둠을 비추는
        저 달빛처럼.

극단달오름은 2005년에 오사카를 근거지로 재일동포3세와 일본 유지가 모여 창단하였습니다.
밤길을 비추는 달빛이 되고자 ‘달오름’이라 이름지었습니다.
한해에 한번 본공연을 하며, 불러 주신다면 그 어디에도 달려가 공연을 올리겠습니다.

최근에는 한국에서의 초청이 많으며, 대표 김민수가 집필을 하여 영화제작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뜻을 함께 하고픈 청년들! 국적, 나이를 불문하여 단원모집중입니다.
우선은 편한 마음으로 연락 주십시오.

▼마당극 ‘우토로’ 10월에 선보입니다.

10월11일 서울공연이 결정!
10월19-20일에는 일본 우토로에서 공연해요!

  

 

▼‘치마저고리’가 2인극으로 새시동을 걸어요.

10월4일에는 창원,5일 부산,7일 인천, 9일에는 서울에서 공연이 잡혔습니다!

 

▼‘오오조라선생’재재연 다녀왔습니다.

 

나라현하 공립학교 교원들의 학습회에서 의뢰가 왔습니다.

총500명이 되는 유,초,중,고급학교 선생님들께서 관람해주셨습니다.

 

▼6월28-29일 제13회본공연 ‘중천’ 대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일본배우와 재일조선한국배우 32명이 모였습니다.

이승과 저승 사이에 있다는 ‘중천’에 모여있는 영혼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모노드라마<치마저고리>공연에 모십니다.

우리 재일동포한테는 특별한 치마저고리.

19살의 감성과 치마저고리에 깃든 <나>와 <엄마>들의 이야기를 담아봅니다.

 

최근정보(공연안내・스케줄・알림)

●공연안내●

2018년5월18、19、21일 ‘춘향아 울지 마라’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찾아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8년 11월 시코쿠에서 초청받아 공연하고 왔습니다.

  • 극단 달오름 사무국
  • 〒577-0034
  • Osaka-hu, Higashiosaka-shi,
  • Mikuriya Minami 3-1-8
  • TEL:06-4306-5174
  • FAX:072-911-2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