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캄한 어둠을 비추는
        저 달빛처럼.

극단달오름은 2005년에 오사카를 근거지로 재일동포3세와 일본 유지가 모여 창단하였습니다.
밤길을 비추는 달빛이 되고자 ‘달오름’이라 이름지었습니다.
한해에 한번 본공연을 하며, 불러 주신다면 그 어디에도 달려가 공연을 올리겠습니다.

최근에는 한국에서의 초청이 많으며, 대표 김민수가 집필을 하여 영화제작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뜻을 함께 하고픈 청년들! 국적, 나이를 불문하여 단원모집중입니다.
우선은 편한 마음으로 연락 주십시오.

▼모노드라마<치마저고리>공연에 모십니다.

우리 재일동포한테는 특별한 치마저고리.

19살의 감성과 치마저고리에 깃든 <나>와 <엄마>들의 이야기를 담아봅니다.

 

▼마당극’424의바람’ 부산.창원.대구에 다녀왔습니다

2018년6월21일에 창원에서,22일에 부산에서.9월8일에는 대구에서 상연하고 왔습니다

9월29일에는 광주에서 열리는 제30회민족극한마당에 초청받아 가게 되었습니다

10월6일에는 효고 나가타에서 공연 다녀왔습니다.

12년째 들어선 이 작품,성심성의껏 상연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11월은 <그녀눈길너머에>학교공연 다녀왔습니다.

11월1일은 미사키쵸립미사키중학교에서,6일은 교토시립수자쿠제3소학교에서 공연을 하고 왔습니다.

마당극 형식이라 일본 아이들도 바다건너온 재일동포 1세의 삶에 공감하고 함께 웃고 울게 되었습니다.

▼11월3-4일은 시코쿠에서 <춘향아 울지마라>공연 다녀왔습니다!

  

올해 5월에 초연한 <춘향아 울지마라>재연하고 왔습니다!

 

최근정보(공연안내・스케줄・알림)

●공연안내●

2018년5월18、19、21일 ‘춘향아 울지 마라’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찾아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8년 11월 시코쿠에서 초청받아 공연하고 왔습니다.

  • 극단 달오름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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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saka-hu, Higashiosaka-shi,
  • Mikuriya Minami 3-1-8
  • TEL:06-4306-5174
  • FAX:072-911-2929
劇団タルオルム 事務局
〒577-0034 大阪府 東大阪市御厨南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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