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작품

제10회 본공연 약속
2015월11월21,22일
죠호쿠조선초급학교 강당
총동원 수 300명

줄거리

돌아가신 아버지가 남긴 편지묶음.주소가 안 적힌 그 편지들을 읽어가는 딸-시원이.
과묵한 아버지의 한생을 처음으로 알게 된다.
,,,조국해방의 열기에 찬 제주도.아버지는 어린 소년이었다.
1948년4월3일、제주도에 일제히 봉화가 인다.
단독선거 반대,통일조국을 위하는 제주도 빨찌산의 투쟁은 군경토벌대에 의한 무고한 대학살의 시작이었다...
소년이었던 아버지의 '약속'이란? 늙어서도 지키려 하는 아버지의 '약속'이란?

볼거리

아버지-석종이의 기억을 딸 시원이가 창작하는 극중극 '억새와 해바라기' 로 펼쳐지면서 제주 빨찌산의 삶과 투쟁이 그려진다.
노래와 춤으로 이어지는 마당극이다.

▼CAST

김민수/변령나/니시오 가즈미/한숭호/최순기/부룡해/강하나/리려성/강소원/장성근

▼STAFF

공동창작/극단 달오름・최상돈
무대감독/이마이 코우헤이(CQ)   조명프란닝/이케베 아카네  조명오페/에비사와미유키
음향/오오니시 히로키 무대미술/양천우 일본어감수/김창생 역사감수/김경훈
사진/김테철 촬영/이스크라21 선전미술/Officewink 제작/변령나
기획・제작/극단 달오름

▼협력

죠호쿠 조선초급학교/히가시오사카시립 아라모토인권문화쎈터/오사카시립 시민교류쎈터 아사히히가시
의상/CHAPPIE

▼공연 기록

2015년
  -11/21.22 오사카 조호쿠 조선초급학 (초연)

▼감상문

  • ・제주도 4.3사건은 제가 어렸을 적에 어머니가 들려주시던 이야기라 진짜 눈앞에서 벌어졌듯이 공연을 봤습니다.어머니는 <동족끼리 서로 죽이는 일처럼 무섭고 더러운 짓이 없다.이웃사람을 믿지 못하게 만들고,친구가 어느날 총을 겨누는 그런 비극이 제주도에서 있었다>라 하셨었습니다,
  • ・4.3사건이라는 무참한 사실의 기억을 재일정주동포의 젊은 세대들이 창작활동을 통해 이어가고 있는 전승에 감명하였다.현재와 4.3의 과거가 동시에 교차한 드라마전개는 희곡으로써의 주목에 상당한다.(김시종시인)

차기작은 2019년봄

창단 13년째에 돌입하였습니다
2019년10월19-20일 교토 우토로마을에서 마당극 '우토로'를 선보입니다!

  • 극단 달오름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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